분류 전체보기67 정년 후 수소 투자 (라이션, 파티룸, 재테크) 정년퇴직 후 새로운 일을 찾는다는 게 생각보다 막막하다고 느끼시나요? 저도 처음에는 마찬가지였습니다. 오십 중반에 회사를 나와 보니 뭘 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.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파티룸 운영과 그린 수소 투자라는 두 가지 선택을 하게 되었고, 지금은 이 두 가지가 제 일상에 균형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. 한쪽은 직접 움직이며 관리하는 일이고, 다른 한쪽은 맡겨두고 흐름만 확인하는 구조입니다.정년 후 선택한 두 가지 길회사를 나온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“이제 뭘 하지?”였습니다. 솔직히 대한민국은 길 하나만 건너도 치킨집, 커피숍이 즐비한 곳이잖아요. 제가 끼어들 틈이 있을까 싶더군요. 그러던 중 아들이 파티룸 얘기를 꺼냈습니다. 요즘 젊은 층이 모임이나 파티할 때 카페보다 파티룸을 더 선호한다는.. 2026. 3. 20. 이전 1 ··· 9 10 11 12 다음